
넬리스 인근 사고로 6명 병원 이송, 1명 중상
라스베이거스 넬리스 애비뉴와 캐리 블러바드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6명이 병원에 이송되었으며, 1명의 청소년이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조사를 진행 중이며, 해당 도로는 폐쇄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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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메트로폴리탄 경찰국은 토요일 오후 심각한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했다. 사고는 넬리스 애비뉴와 캐리 블러바드 인근에서 벤츠와 혼다 세단이 연루된 충돌로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다.
응급 구조대는 4명의 청소년과 2명의 성인 등 총 6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중 한 명의 청소년이 중상을 입어 심각한 상태로 남아 있다. 나머지 부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안정적인 상태로 보고되었다.
당국은 조사가 계속됨에 따라 운전자들에게 해당 지역을 피하고 다른 경로를 이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사고 현장은 수사관들이 증거를 수집하는 동안 도로가 폐쇄될 예정이며, 추가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조사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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