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세 소년 사망 사고 가해자, 사고 현장 정지 의무 위반 혐의 유죄 인정
라스베이거스에서 12세 소년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오라이언 브룩스가 사고 현장 정지 의무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선고는 4월 6일에 예정되어 있다.
라스베이거스교통사고사고 현장 정지 의무형사 사건
라스베이거스(KTNV) - 12세 소년 크리스토퍼 수아레즈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오라이언 브룩스가 월요일 아침 사고 현장 정지 의무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법정에서는 최소 징역 2년에서 최대 20년까지 선고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브룩스는 피해자의 어머니인 마르티나 수아레즈에게 6,953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
브룩스의 선고일은 오는 4월 6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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