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베이거스 경찰, 볼더 시티 인근 ‘테러 위협’ 의혹 조사 중
라스베이거스 경찰이 볼더 시티 외곽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와 관련해 ‘테러 위협’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FBI도 사건을 주시하고 있으며, 추가 정보는 금요일 오후 1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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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경찰은 볼더 시티 인근 I-11 고속도로 옆 변전소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를 조사 중이다. 사고 차량의 유일한 탑승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FBI는 사고 운전자가 주 경계를 넘나든 점을 근거로 이번 사건을 잠재적 테러 위협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라스베이거스 메트로폴리탄 경찰서의 케빈 맥마힐 서장은 부서 현황 보고 중 이번 사건을 간략히 언급하며, “어젯밤부터 대테러팀이 현장에서 활동 중이며, 신뢰할 만한 대테러 위협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금요일 오후 1시에 이번 사건과 관련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사건은 진행 중이며, 추후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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